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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노래 2

쌍화점 고려가요, 내 손목을 잡더이다.

쌍화점 고려가요, 내 손목을 잡더이다. 원문 雙花店(솽화뎜)에 雙花(솽화) 사라 가고신ᄃᆡᆫ回回(휘휘)아비 내 손모글 주여이다이 말ᄉᆞᆷ미 이 店(뎜) 밧긔 나명 들명다로러거디러 죠고맛감 삿기광대 네 마리라 호리라더러둥셩 다리러디러 다리러디러 다로러거디러 다로러긔 자리예 나도 자라 가리라위 위 다로러거디러 다로러그 잔 ᄃᆡ가티 더ᇝ거츠니업다三藏寺(삼장ᄉᆞ)애 블 혀라 가고신ᄃᆡᆫ그 뎔 社主(샤쥬)ㅣ 내 손모글 주여이다이 말ᄉᆞ미 이 뎔 밧긔 나명 들명다로러거디러 죠고맛간 삿기上座(샹좌)네 마리라 호리라더러둥셩 다리러디러 다리러디러 다로러거디러 다로러긔 자리예 나도 자라 가리라위 위 다로러거디러 다로러긔 잔 ᄃᆡᄀᆞ티 더ᇝ거츠니 업다드레 우므레 므를 길라 가고신ᄃᆡᆫ우믓 龍(룡)이 내 손모글 주여이다이 말..

혜성가, 별을 노래하다. 10구체 향가

혜성가, 10구체 향가 이름하여 혜성가, 너희들 별 좋아하지. 신리시대 진평왕 때 융천사가 지은 10구체 향가 제목이야. 자 이제 들어간다. 舊理東尸汀叱, 乹逹婆矣逰烏隐城叱肹良望良古, 倭理叱軍置來叱多, 烽燒邪隠邊也藪耶. 三花矣岳音見賜烏尸聞古, 月置八切爾數於将来尸波衣, 道尸掃尸星利望良古, 彗星也白反也人是有叱多. 郞也, 達阿羅浮去伊叱等邪, 此也友物比所音叱兮叱只有叱故.옛날 동쪽 냇가에 천신인 건달바가 놀던 성을 바라보고, "왜군이 왔다"고 봉화를 올린 변방의 숲이여. 세 화랑이 산을 보신다는 말씀을 듣고, 달도 밤하늘을 밝게 비추려 하는 터에, 길을 쓸 별이라 바라보고 "혜성이여" 하고 사는 사람이 있다. 아아, 달은 저 아래로 떠가 버렸더라. 어와, 그 무슨 혜성이 있을꼬. 혜성가는 신라 시대 진평왕 때 융..

고전가요/향가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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