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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구체 2

원앙생가

원왕생가, 10구체 향가, 신라시대 광덕이 부른 노래 소개아미타불에게 왕생하기를 기원하네.원왕생가, 신라시대 광덕이 부른 노래.아미타불에게 극락정토로 왕생하기를 기원하는 노래.원문 月下伊底亦西方念丁去賜里遣無量夀佛前乃惱叱古音郷言云報言也多可攴白遣賜立誓音深史隐尊衣希仰攴两手集刀花乎白良願往生願往生慕人有如白遣賜立阿邪此身遺也置遣四十八大願成遣賜去 해석달님이시여, 서방정토까지 가시려는가. 무량수불 앞에 보고의 말씀 빠짐없이 사뢰소서 서원 깊으신 부처님을 우러러 바라보며 두 손 모아 합장하여 원왕생 원왕생 그리는 이 있다고 사뢰소서 아아, 이 몸 남겨두고 마흔여덟가지 큰 소원 이루소서 무량수불은 아미타불이야. 아미타불은 구원의 대상이지.요약서방 극락정토로 가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을 달을 통해 무량수불인 아미타불에게 비는..

고전가요/향가 2026.07.17

혜성가, 별을 노래하다. 10구체 향가

혜성가, 10구체 향가 이름하여 혜성가, 너희들 별 좋아하지. 신리시대 진평왕 때 융천사가 지은 10구체 향가 제목이야. 자 이제 들어간다. 舊理東尸汀叱, 乹逹婆矣逰烏隐城叱肹良望良古, 倭理叱軍置來叱多, 烽燒邪隠邊也藪耶. 三花矣岳音見賜烏尸聞古, 月置八切爾數於将来尸波衣, 道尸掃尸星利望良古, 彗星也白反也人是有叱多. 郞也, 達阿羅浮去伊叱等邪, 此也友物比所音叱兮叱只有叱故.옛날 동쪽 냇가에 천신인 건달바가 놀던 성을 바라보고, "왜군이 왔다"고 봉화를 올린 변방의 숲이여. 세 화랑이 산을 보신다는 말씀을 듣고, 달도 밤하늘을 밝게 비추려 하는 터에, 길을 쓸 별이라 바라보고 "혜성이여" 하고 사는 사람이 있다. 아아, 달은 저 아래로 떠가 버렸더라. 어와, 그 무슨 혜성이 있을꼬. 혜성가는 신라 시대 진평왕 때 융..

고전가요/향가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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