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화점 고려가요, 내 손목을 잡더이다. 원문 雙花店(솽화뎜)에 雙花(솽화) 사라 가고신ᄃᆡᆫ回回(휘휘)아비 내 손모글 주여이다이 말ᄉᆞᆷ미 이 店(뎜) 밧긔 나명 들명다로러거디러 죠고맛감 삿기광대 네 마리라 호리라더러둥셩 다리러디러 다리러디러 다로러거디러 다로러긔 자리예 나도 자라 가리라위 위 다로러거디러 다로러그 잔 ᄃᆡ가티 더ᇝ거츠니업다三藏寺(삼장ᄉᆞ)애 블 혀라 가고신ᄃᆡᆫ그 뎔 社主(샤쥬)ㅣ 내 손모글 주여이다이 말ᄉᆞ미 이 뎔 밧긔 나명 들명다로러거디러 죠고맛간 삿기上座(샹좌)네 마리라 호리라더러둥셩 다리러디러 다리러디러 다로러거디러 다로러긔 자리예 나도 자라 가리라위 위 다로러거디러 다로러긔 잔 ᄃᆡᄀᆞ티 더ᇝ거츠니 업다드레 우므레 므를 길라 가고신ᄃᆡᆫ우믓 龍(룡)이 내 손모글 주여이다이 말..